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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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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5 [인스타그램] 육효, 삼천 년의 속삭임

      삼천 년을 이어온 동양의 지혜, 육효를 현대인의 삶에 맞게 풀어낸 실전 안내서   『육효, 삼천 년의 속삭임』이 출간되었다. 저자 최소원은 오랜 시간 육효를 연구하고 실제 삶에 적용해 오며,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보다 나은 방향을 찾는 경험을 해왔다. 그 과정에서 얻은 통찰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육효의 기본 원리부터 고급 이론, 실전 해석까지 단계적으로 정리한 종합서다. 육효를 이해하기 위한 명리의 기초 개념과 주역 괘상의 철학적 의미를 함께 설명하며, 이론과 실제를 한 흐름으로 엮었다. 특히 ‘주역의 관점에서 육효를 설명하는 방식’이 아닌 ‘육효의 입장에서 주역을 해석하는 방식’을 택해 육효의 실용성과 활용성에 집중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실제 상담…
  • 114 [블로그] 피부를 이해하는 새로운 기준, 『발라서 예뻐질까? 먹어서 예뻐질까?』

    안녕하세요. 생각나눔 출판사 나누미입니다!요즘 K-뷰티 라는 이름으로 한국의 화장품 산업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커지고 있죠.이러한 K-뷰티의 현장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 온 저자들이 피부 가이드북,『발라서 예뻐질까? 먹어서 예뻐질까?』가 출간되었습니다!  발라서, 그리고 먹어서- 외적·내적 관리를 함께 짚는 피부 가이드북『발라서 예뻐질까? 먹어서 예뻐질까?』는 피부를 ‘관리의 대상’이 아닌 ‘이해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출발한 책입니다. 현업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 온 공동 저자들이 참여해, 화장품 중심의 외적 관리와 이너뷰티 중심의 내적 관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냈습니다. 초기 집필 과정에서는 전문적인 정보 전달에 무게를 두었으나, 수정과 논의를 거치며 독자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피부를 이해할 수 있…
  • 113 [블로그] 『나는 매일 안전모를 쓴다 - 한 뼘 한 뼘 현장에서 피어난 사색의 기록』

     안녕하세요! 생각나눔 출판사 나누미입니다!큰 자재들이 오가고 고된 일이 반복되는 건설 현장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바로 안전이지요.그러한 건설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전문가이자 시인,정철수 작가의 신간 에세이 『나는 매일 안전모를 쓴다 』가 출간되었습니다! 건설현장 안전 책임자의 경험을 녹여낸 산문 이 책은 바람에 스치는 향기, 빗소리, 오래된 기억을 불러오는 한마디처럼 삶을 잠시 멈추게 하는 순간들을 현장에서의 경험과 함께 포착해낸 기록입니다. 저자는 매일 안전모를 쓰고 마주하는 건설현장을 “소리 없이 땀 흘리는 사람들이 도시를 세우는 자리”라고 말합니다. 추위와 더위, 거친 바람 속에서 묵묵히 일해온 동료들의 모습은 글 곳곳에서 따뜻한 존중과 감사의 정서로 살아납니다. 『나는 매일 안…
  • 112 [블로그] 서툰 하루들 속에서 나에게 건네는 위로, 『때 묻은 나도 괜찮아』

     안녕하세요! 생각나눔 출판사 나누미입니다!요즘 추워진 날씨처럼마음에도 찬 바람이 들어올 때가 문득 있죠.그런 분들에게 드리는 따뜻한 위로가 담긴 에세이,『때 묻은 나도 괜찮아』가 출간되었습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결국 돌아오는 건, 나 자신이었다.출처 입력『때 묻은 나도 괜찮아』는 완벽하지 않은 ‘나’와 화해하기까지의 오랜 시간을 담았습니다.작가는 때로 타인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때로 내게만 보이는 상처를 어루만지기 위해조용히 자신을 마주하는 연습을 합니다.흔들리고 불완전한 순간들조차‘변화시킨 내가 더 중요했다’는 깨달음으로 인도하며,우리에게 가장 귀한 것은 이미 주어져 있음을 속삭입니다.​저자소개출처 입력저자 최병섭조용히 사람의 마음을 듣는 사람.심리상담사로 살아가며누…
  • 111 [인스타그램] 때 묻은 나도 괜찮아

      최병섭 에세이 『때 묻은 나도 괜찮아』 출간, 일상의 소소한 위로 담아   최병섭 작가가 지난 10년간 틈틈이 남겨온 짧은 글들을 모아 에세이 『때 묻은 나도 괜찮아』를 출간했다. 이 책은 특별한 사건이나 극적인 이야기 대신 일상 속에서 느낀 마음의 조각들을 담담하게 기록한 책이다. 잘 살고 싶었지만 잘되지 않았던 날, 이유 없이 자신을 미워했던 순간, 스스로를 다독이며 남긴 짧은 문장들이 쌓여 하나의 책이 되었다.   저자는 “책을 쓰기 위해 쓴 글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느낀 생각과 마음을 기록해둔 것들이 누군가에게 닿을 수 있다는 사실이 참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독자에게 조언이나 가르침을 주려는 목적보다는, ‘나도 이런 생각을 했어’ 하고 건네는 작은 공감의 글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짧…
  • 110 [인스타그램] AI Agent 관찰·사고·행동의 모든 것

      『AI Agent 관찰·사고·행동의 모든 것』 – 목표로 일하는 지능의 시대를 여는 기술과 전략의 로드맵저자 | 김유신   AI Agent가 단순한 자동화 도구를 넘어 스스로 ‘목표(Goal)’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자율적 지능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김유신 작가의 신간 『AI Agent 관찰·사고·행동의 모든 것』은 이 혁명적 전환의 본질을 해부하고, 이를 비즈니스와 기술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를 안내하는 책이다.김유신 작가는 “이제 자동화의 기본 단위가 ‘작업(Task)’에서 ‘목표(Goal)’로 격상되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이 가장 큰 동기였다”고 말한다. 그는 AI Agent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자율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실행 주체”로 규정하며 이 변화를 직접 목격하고 설계하려는 열망이 집…
  • 109 [인스타그램] 연예비사, 남기고 싶은 이야기

     45년 코미디언, 방송인 엄영수가 전하는 연예계의 숨은 이야기.“코미디언이 아니라도 재미있는 이야기는 전해야 한다.”   이 책은 대중의 알권리에 의해 쓰였다. 70세는 언제 변고가 생겨도 호상이다. 나는 괜찮다. 사라진 이야기가 안타깝다. 영감 속에 교류하고 있는 재미있는 소리를 연예 비사 남기고 싶은 이야기로 만들어 전하고자 한다.   LA 조선일보 이 대표는 결혼, 재혼, 출산 문제가 화두인 세상에 엄영수 씨의 파란만장한 애정 문제를 코믹하게 연재하면 미주 팬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이라며 칼럼을 주문하였다. 지난 45년간의 방송활동은 3번의 결혼과 2번의 이혼 다섯 번의 성공에 얽힌 이야기로 충분히 펼쳐졌다.   개그맨은 한 번 쓴 소재는 버린다. 팬들도 새로운 것을 기대한다. 대표와의 논의 끝에 이 …
  • 108 [블로그]분석 주체에서 분석가로 통과하는 주체의 경험담『통과 La passe - 분석주체에서 정신분석가로의 이행』

    “정신분석가란 누구인가?” “한 명의 주체가 분석가가 된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정신분석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한 번쯤 던졌을 이 질문에, 오랜 시간 스스로의 신경증을 분석하며 사유해온 저자 신한석이 진지하게 답합니다. 이 책은 정신분석가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내밀한 안내서입니다. ------------ 책 소개 『통과 La passe』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닙니다. 정신분석의 끝에서, 분석 주체가 분석가로 '통과'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한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정신분석가가 되고 싶지만 어떻게 그것이 되어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써내려간 책입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정신분석가는 커리큘럼으로 측정되지 않는다. 자기 무의식을 대하는 태도에 의해  결정된다.” &nb…
  • 107 [블로그] 인생이 꼬일 땐, 『우회전 에너지를 잡아라』

    “왜 내 인생은 이렇게 힘들까?” 노력해도 풀리지 않는 인간관계, 건강, 경제 문제... 혹시 에너지의 방향을 잘못 잡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 『우회전 에너지를 잡아라』는 지금 이 순간에도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시선과 해법을 제시합니다. ​----------​ 책 속 핵심 메시지 “에너지를 오른쪽으로 돌려야 인생이 풀린다.”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는 모두 신의 환희에서 태어났고, 우주는 끊임없이 확장되는 에너지의 흐름이다.”  그 흐름을 역행하면 몸과 마음, 삶 전체에 문제가 생긴다고 말하죠. 이 책은 ‘우회전 에너지’, 즉 신체와 정신의 오른쪽 회전 에너지를 통해 삶의 균형을 되찾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 저자 소개 ⼩⽇向, 백 …
  • 106 [블로그]미중 패권 전쟁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한다 『미중 패권전쟁 시리즈 』

      역사라는 거울을 통해 미중 패권전쟁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한다.『미중 패권전쟁 시리즈』 세계 질서의 격변기를 통찰하는 인사이트가 필요한 지금, 미중 간 패권전쟁의 전말과 향방, 그 속에서 한국의 운명을 짚어보는 책을 출간했다.『미중 패권전쟁 시리즈 1~3권』은 40년 통일 학습, 30년 중국 연구, 10년 미중관계 분석의 결실로, 저자의 오랜 연구와 통찰을 집대성한 역작이다.이 시리즈는 단순한 국제정치 해설서가 아니다. 역사·현황·전망을 종합적으로 아우르며, 격변의 국제질서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알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치열하게 고민한다. 특히 2025년을 미중관계의 결정적 분기점으로 제시하며, ‘중국 중심 아시아 시대’의 도래와 ‘Korexit(한국의 자주독립)’을 화두로 던진다. 제1권 『역사로 읽는 미중 패권전…
  • 105 [블로그]세상의 끝에서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면 『마지막 노을빛의 약속』

    『마지막 노을빛의 약속』  세상의 끝에서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면 ​ “죽마고우, 특수아, 가족교도소… 우리는 언제까지 침묵하고, 외면할 수 있을까요?” 소설 『마지막 노을빛의 약속』은 바닷가 작은 어촌에서 시작됩니다. 함께 자란 죽마고우 셋, 그리고 그들 주변을 둘러싼 고단한 인생들. 한 사람은 교도소에 수감되고, 한 사람은 한문 교육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지적장애 아들과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곁을 묵묵히 지키는 또 한 사람. 이 작품은 삶의 끝자락에서 피어나는 인간성, 책임, 연대를 이야기합니다. 세상의 편견과 무관심 속에서도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 그들의 작지만 선명한 목소리는, 우리가 잊고 지낸 진실한 감정들을 일깨워줍니다.&nb…
  • 104 [인스타그램] 창덕궁 후원에 매화꽃 피고 지고

     한시로 본 창덕궁 이야기,『창덕궁 후원에 매화꽃 피고 지고』저자는 10여 년간 창경궁 직원으로 근무하며 창경궁과 인접한 창덕궁의 자연과 사연에 매료되고 말았다. 이에 후원을 중심으로 한 창덕궁의 역사 이야기와 자연에 대한 저자의 시적 감상을 정리한 『창덕궁 후원에 매화꽃 피고 지고』를 출간했다.일반적으로 궁궐 해설서는 산문으로 쓰는데, 이 책은 창덕궁에 관한 한시집으로 산문과 운문을 혼용하였다. 산문 부분은 전각에 스며있는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가급적 『궁궐지(宮闕志)』와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등을 토대로 작성하려 했다. 이렇게 산문에 신경 쓴 이유는 독자가 시적 상상을 통해 유서 깊은 전각의 사연을 이해하고,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을 깊이 감상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함에 …
  • 103 [인스타그램] 육아휴직 쓰고 제주로 왔습니다

     “행복을 찾아 떠나다.”라는 말이‘그저 낭만’으로 치부되는 시대에선뜻 그것을 결정한,그리고 ‘그저 행복’을 찾은 한 가족의 이야기이 책은 기본적으로 육아를 통한 자신의 성장을 나누는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사회적 현상과 맞물려있는 저자의 이야기입니다. 모든 인간은 행복하기를 바라지요. 하지만 그 평범한 행복조차 쉽지 않은 것이 삶입니다. 이 책은 행복이 무엇인지 그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저는 나의 상태를 돌아보고, 거룩한 부담감이라는 육아를 통해 행복을 나누는 법을 배우며, 더불어 자신의 욕망에 집중함으로써 남들의 선택이 아닌 자신의 선택으로 삶의 방향을 정하는 방법을 육아휴직과 제주 살이라는 경험을 통해 나눕니다. 
  • 102 [인스타그램] 누구보다 일에 진심입니다만

     3개월 만에 퇴사, 회사 부적응자,출산 휴가 후 복직한 경력 단절자온갖 차별, 직장 내 괴롭힘의 대상그녀들이 이 거친 리그에서 뛰어다닐 수 있는 이유,누구보다 일에 ‘진심’이다.우리가 무언가를 사랑하는 방법은 다 조금씩 다르다. 일에 관한 사랑 또한 마찬가지다. 우리가 하는 일은 모두 다르고 일을 대하는 태도 또한 다르다. 이 책은 그런 여러분에게 ‘이렇게 해야 일을 잘합니다. 이렇게 해야 성공합니다.’라며 흉내 낼 수 없는 성공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 아니다. 일을 사랑하는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고, 작게나마 이 사회를 변화시키려는 책이다. 
  • 101 [인스타그램] 산책 다녀오겠습니다

      낭만 필터 0%, 실전 에베레스트 등산기!배고프고 춥다(?), 라면에 파전이 최고다(?) 극사실주의 히말라야‘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이뤄낸 인간 승리!’라고 하기에 조금 이상한 면이 많은 구연미 작가. 본인 키만 한 짐을 싸 들고 겨우 도착하지만, 중량 제한으로 15kg 초과한 짐은 모두 숙소에 놓고 떠나게 된다. 아쉬운 마음을 두고 경비행기에 몸을 맡긴 순간, ‘으어억’ 소리를 내며 수상한(?) 여행을 시작한다.에베레스트로 출발하며 상추쌈과 삼겹살을 거룩하게 여기는 모습은 경건한 수도사를 떠오르게 한다. 한 입, 한 입, 한 걸음, 한 걸음 … 그렇게 험준한 설산을 오르지만, 그녀의 엉뚱한 생각은 멈추지 않는다. 고산병이 날 법한 고도에서 예쁜 털모자를 자랑하는 여유까지. 그렇게(?) 일반인이 오를 수 있는 최고 고도, EBC와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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