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같이 앞장서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나의 삶은 완벽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다만 나는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다. 정의를 위한 길에는 두려움 없이 전진했다. 위협에 굴복하지 않았고, 달콤한 유혹과 타협하지 않았다.내세울 것은 없지만, 부족함으로 점철된 삶을 살았지만 나 자신이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 나의 아들들에게는 아버지의 삶이 부끄럽지 않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말해주고자 한다. 나의 동료들에게는 드러내지 않았던 내 인생의 속살을 살짝 보여주고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