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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뉴욕 중앙일보 <I am The B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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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각나눔 작성일20-07-28 17:16 조회1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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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이 인종차별 맞선 경험담 출간

 

[뉴욕 중앙일보]

2020/07/28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20/07/27 16:52 

 

버겐카운티텍, 브라이언 전 군

‘나는 브라이언이다’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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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전 군이 자신이 쓴 책을 양 손에 들어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사진 브라이언 전]
뉴저지 한인 고교생 브라이언 전(버겐카운티 테크니컬 스쿨 11학년)군이 3년 전 버겐 아카데미 고교에서 발생했던 한인학생 인종차별 사건을 소재로 한 자서전 ‘나는 브라이언이다(I am The Brian)’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전 군이 9학년때 같은 학군 버겐아카데미의 교사가 수업 도중 ‘나는 한인을 미워한다(I hate Korean)’라고 말해 물의를 일으켰던 사건 이후 1500명의 서명을 들고 주 교육국을 찾아간 일부터 ‘아시안 아메리칸 유스 카운슬’(Asian American Youth Council) 창립 및 어린 시절 성장 과정이 담겨 있다.

전 군은 당시 버겐아카데미 고교 인종차별 사건 이후 “교실 내 인종차별 발언으로 인한 피해자는 다름 아닌 바로 우리 학생들이다”라고 주장하며 버겐아카데미 학교장에게 서한을 보내 인종차별 문제에 대한 재조사와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조치를 요청한 바 있다.

이 책은 한글과 영어로 출간돼 아마존과 한국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수익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희생자 가족을 위해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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