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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신간 도서

신간 도서



독도야, 함께 놀자(증보판)

  • 저자이름강보홍, 권택성, 이대영
  • 출 간 일2021년 6월 17일
  • 출판사명도서출판 생각나눔
  • 도서분류사회, 역사
  • ISBN번호979-11-7048-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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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독도야, 함께 놀자』는 진실과 현실이다. 독도의 역사적 진실을 실체적 진실로, 국제적 질서와 외교 역학관계에서 진실을 현실적으로 입증하는 고민을 털어놨다. 역사, 서지학(고지도), 외교문서, 국제법 및 국제재판소의 거대한 바위틈을 통해 깨달은 독도의 진실을 담았다.


“분명히 다가올 사실을 대비해 제출할 객관성 있는 사진 한 장, 메모 쪽지 한 장이라도 더 챙겨놓아야 하고, 국제재판소의 일본인 재판관까지 심증이 가도록 진정성(眞正性AUTHENTICITY)을 갖춰야 한다.”

-「프롤로그」 중 

 


<목차>


프롤로그


제1부
역사에서, 한반도의 막내 꼬마 독도


01_ 막둥이 꼬마, 말썽꾸러기 독도 형제!
02_ 역사의 풍랑 속에서 ‘외로운 섬 하나’ 독도
03_ 막내둥이 독도의 재롱과 소란
04_ 계륵(鷄肋) 같아도 서로 차지하려고 한?일 신경전
05_ 패망한 일본이 한국을 분단시키다니?
06_ 독도에서 한국과 일본의 자존심 싸움
07_ 독도 ‘실질적?효과적인 관리(practical & effective control)’를
08_ 우리나라가 ‘실효적 지배유지’를 잘하고 있는가?

제2부
동서양 고지도에서, 신기루 같은 독도


01_ 눈으로 보여줌으로써 믿음을 얻다(示卽得信)
02_ 동서양의 고지도에서 독도
03_ 고지도에서 독도의 모습은?
04_ 지도, 국가기밀에서 삶의 정보까지 담아서!
05_ ‘은자의 나라 조선(Corea, The Hermit Nation)’ 마술카펫
06_ 김대건 신부는 한국의 건달(Gandalf)인가?
07_ 일본 지성인이 발광했던 정한론(征韓論)
08_ 현해탄(玄海灘)에 숨은 일본제국의 속셈들?
09_ 우리의 행동으로 독도의 지도가 그려진다

제3부
한·일 외교문서에서, 드림랜드 독도


01_ ‘종이는 말을 씹지 않는다(本稿では話を?まない)’
02_ 에도바쿠후(戶江幕府,えどばくふ) 때 독도에 대한 인식
03_ 기타자와 마사나리(北澤正誠, Kitazawa Masanari)의 죽도 고증(竹島考證)
04_ 안용복(安龍福), 조선판도를 지켰다
05_ 탄구흑지(彈九黑誌)의 후속타와 결론
06_ 일제식민지대국의 해군력 팽창의 요새 거점화
07_ 독도의 국제분쟁 지역화로 영토 편입 프로젝트

제4부
국제재판소에서, 희생양 독도


01_ 정의는 약자 편인가, 강자의 이익(正也强利)인가?
02_ 지구촌 최고사법기관 국제사법재판소(ICJ)
03_ 한?일이 각축하는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
04_ 국제상설중재재판소(Permanent Court of Arbitration, PCA)
05_ 독도에 관련한 국제법상 담론
06_ 한국 정부와 일본 정부의 갑론을박(甲論乙駁)
07_ 최후일전에서도 살아남을 비장병기(秘藏兵器)
08_ 이젠, 언제라도, 어떤 곳에서도 당당히 맞설 각오를!
09_ 국제사법재판소에 독도분쟁 상정될 때 이런 결정도?

10_ To Make A Necklace with Pearl Beads 

 

저자 소개

 

저자 : 강보홍

사회학 박사를 갖고 다문화사회 분야에 후학양성을 위해 대학에서 강의를 한다.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하는데, 스모킹 피스톨(smoking pistol)은 뭐고, 일본에 반박논리는 뭔가요?”라는 질문하는 당돌한 젊은이들에게 더듬거렸다. 사실 역사 시간에 배웠던 지식이 전부였다. 이참에 역사, 고지도, 외교문서 그리고 각종 국제법령에서 독도 문제를 분석하기로 했다. 내가 담당자로 국제재판소에 신청서와 답변서를 낸다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저자 : 권택성

“일본이 왜 독도에 대해 죽기 살기로 달려드는데 대마도는 관심이 없는지 아세요?”라는 꼬마들의 질문을 받았다. “대마도는 일본 땅,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래 가사로 답변을 하고 보니, 아차 했다. 대마도도 우리 땅이었는데. 꼬마들이 가진 정답은 “일본말을 거꾸로 읽으면 답이 나옵니다. 쓰시마(對馬島)는 ‘마시(맛이) 쓰(써).’이고, 다께시마(獨島)는 ‘마시(맛이) 이케다(있겠다).’이기 때문입니다.”로. 바로 이것이다.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주장만 하지 말고 일본의 논리와 증거를 반드시 알아야 하겠다. 

 

저자 : 이대영

일본 여행을 가면 늘 느끼는 것이 있다. 화장실에는 화장지를 사용하는 매뉴얼 그림까지 작성해서 빈틈없이 아껴 쓰고 있다. 아마도 그들은 부부관계 매뉴얼도 있을 거다. 일본은 매사에 빈틈없이 사전 대비를 하고, FM(Field Manual)을 만들며, 문제점, 체크리스트 및 상황별 시나리오까지 작성해 한 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cog-wheel)’다. 우리는 말로만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외치고 있는데. 이젠 우리도 뭔가는 하나라도 챙겨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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