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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신간 도서

신간 도서



술자리에서 배우는 주(酒)류 경제학

  • 저자이름황순환
  • 출 간 일2020년 8월 27일
  • 출판사명도서출판 생각나눔
  • 도서분류경제,사회
  • ISBN번호979-11-7048-133-1 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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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술자리에서 경제학을 배우다!

이 책은 철저히 애주가를 위해 애주가가 쓴 책입니다.”

 

각종 신문과 미디어의 경제면에서 수도 없이 등장하는 듣기만 해도 어려운 경제학 용어, 실생활과 멀게만 느껴지는 어리송한 용어들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배우듯이 재미있게 배울 순 없을까?’

이러한 질문에서 술자리에서 배우는 주()류 경제학은 시작한다

20여 년째 경제학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의 오랜 의문, 경제학을 재미있게 가르칠 수 없을까에 대한 맞춤형 강의를 시작한다.

 

목차

 

1장 술은 곰도 춤을 추게 한다

없던 입맛도 돌아오게 하는 돈의 위력!

수입 맥주가 국산 맥주보다 맛있다? (시장경제 체제)

어떤 소비자가 이렇게 비싼 가격을 희망했나?(가격 결정의 자유)

 

2장 금수저가 마시는 술, 흙수저가 마시는 술

낮술 환영! 반값입니다! (시장의 균형)

술 가격은 늘 오르기만 하는 걸까? (가격의 하방 경직성)

술은 왜 할인 판매를 하지 않을까? (공급 탄력성)

소주는 필수품, 맥주는 사치품? (수요 탄력성)

수입 맥주는 사치품일까? (수요 탄력성)

맥주 가격이 인상되면 애주가들은 맥주를 끊을까? (수요 탄력성)

 

3장 제일 맛있는 술은 남이 사주는 술

회식의 정석: 3차는 필수, 4차는 옵션? (한계효용 이론)

싼 게 비지떡이냐, 이왕이면 다홍치마냐? (기회비용)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이왕이면 빨리 취하는 술이 좋다(효용 극대화 기본)

술도 가성비를 따지는 시대? (한계효용균등의 법칙 1)

대학가와 강남은 서로 술 마시는 패턴도 다르다 (한계효용균등의 법칙 2)

소주 한 병 100의 함정? (소득효과 & 대체효과)

비쌀수록 더 잘 팔리는 와인? (베블렌 효과)

 

4장 술장사는 망하지 않는다

애주가의 심리를 노린 판매 전략 (묶음 판매)

국산 수제 맥주의 한계 (규모의 경제)

캔맥주가 병맥주보다 비싼 이유는? (이윤 극대화)

이익 극대화를 위한 기업의 애잔한 노력, 술잔의 비밀(1)

이익 극대화를 위한 기업의 애잔한 노력, 술잔의 비밀(2)

안주를 서비스로 줄지언정, 술값을 깎아주지는 않는다! (바우처의 논리)

옛날 주막에는 주모가 있었고,지금 주점에는 키오스크(Kiosk)가 있다!

맥주를 맛없게 만든 범인은 바로 너! 주세법!

 

5장 혼자 마시는 술은 독약

소주, 누구를 위하여 도수를 낮추나? (독점의 폐해)

오래될수록 좋은 것은 친구와 위스키 뿐? (자연 독점)

맥주 시장은 치열한 경쟁 중? (독점적 경쟁)

부자들에게는 비싸게, 서민들에게는 싸게 (가격 차별화)

꼰대(?)의 술에서, 인싸의 술로 : 막걸리의 변신 (제품 차별화)

서울 사람은 진로, 부산 사람은 대선? (시장 차별화)

소주 광고는 왜 여성 모델만 기용할까? (제품 차별화 & 광고)

1위 업체가 가격을 인상하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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