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버튼업 매거진 창간호 「순수함 - PURE ISSUE」, ‘사라진 것, 남아있는 것’
선착순 300부에 한하여 버튼업 매거진 [Pure Issue] 모양자, 나비 굿즈를 함께 발송해드립니다몽키라는 가상의 에디터 관점에서 창간호의 주제인 순수함에 대한 리서치 여정의 기록을 담은 독립 매거진이다. 창간호에서는 버튼업만의 독특한 사상과 철학을 담아 대중을 향한 본질적인 질문을 담고 있다. 책을 통해 에디터 몽키의 고민, 만났던 사람들, 조사내용 등의 좌충우돌 여정을 함께 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 순수함에 대해 질문을 던져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순수함은 눈에 선명하게 보이는 걸까. 아니면 느껴지는 걸까.” - 에디터 몽키 기록 중“제가 만약 순수함을 스타일링한다면 무언가를 더하는 쪽이 아닌 빼는 쪽일 것 같아요.” - 순수 이순철 대표 인터뷰 중“‘어른이 되어서 너무 순수하다.’라는 말은 그저 기분 좋게만 들리지 않아요.” - 버터플라워케이크 디자이너 에리카 인터뷰 중“지금 나에게서 사라진 것인 것 같아.”, “내 순수의 절정이었던 어린 나이를 떠올리면 내일을 기대하고, 주말이 기대되었던 것 같아.” - 에디터 몽키 기록 중“순수함이 매출을 올려주고, 사람들을 현혹하는 소재이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면서 지녀야 하는 가치이자 살아갈 힘처럼 느껴졌었거든요.” - 무밭스튜디오, 무용가 바리나모 대화 내용 중 에디터 몽키 기록 중“나는 순수하다. 숨을 쉬고 눈을 껌뻑이니까.” - 에디터 몽키 기록 중“너는 순수해?” - 에디터 몽키 기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