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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신간 도서

신간 도서


  • Total 448 1 페이지
  • 몰운대 해변의 낙조

    몰운대 해변의 낙조

    소중한 창작의 결실인 12편의 단편소설! ​ 1955년에 경남 진주에서 출생한 손정모 작가는 문예지의 신인상을 통하여 등단한 시인이자 소설가이면서 평론가이다. 국립 사범대학 출신의 그는 만 34살에 서울대학교에서 이학박사의 학위를 취득하여, 동부화학연구소의 책임연구원인 과학자로 근무하다가, 22년간 고교 교사로 봉직한 뒤인 2017년에 정년퇴직했다. 그는 등단한 1998년부터 열정적으로 작품 창작에 몰입했다. 창작한 시가 600여 편, 문예지에 발표된 단편소설이 101편, 출간된 장편소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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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흰머리가 좋다

    나는 흰머리가 좋다

    ​거울을 본다. 검은 머리보다 흰머리가 훨씬 많다. 벌써 이렇게 나이가 들었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눈가 주름과 목주름을 살펴본다. 다행히 주름은 아직 많지 않다. 안도하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이발이나 할 요량으로 집을 나선다. 난 짧은 머리를 좋아한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는 더 그렇다. 그래서 이발을 할 때는 매번 숏컷을 하고 이발도 자주 한다. 잘린 머리카락이 바닥에 떨어지는데 또 한 번 놀란다. 머리에 붙어있을 때보다 훨씬 더 희다. 아예 흰 실 뭉치가 덩어리째 떨어지는 것 같다. 아뿔싸! 세월을 이길 수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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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티아고 순례길, 나의 까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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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가 나를 찾아왔다

    그대가 나를 찾아왔다

    전원생활 3년차, 자연과 생활을 시어로 표현하다.이 길 끝에누가 있을까걷고 또 걸으며여기까지 왔다혼자인 줄 알았는데내 속에 나의 주인함께 걸어와 주었다조금만 더 가면숨겨진 그대마중 나와 준다며내 손잡고오늘도 걸어가 준다 - 본문 중에서 -   <목차>시인의 말제1부 자연의 아름다움그리움이여 / 하루를 보내며 / 7월의 정원 / 모란이 필 때 / 찬송 소리 / 백장미 / 거룩한 성 / 새들의 합창 / 반달 / 나의 존재 / 생일날 / 그것이 사랑이다 / 꽃들의 노래 / 나비 되어 / 새벽별 / 밀알 되어 /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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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소설 25집_공원춘효도

    충북소설 25집_공원춘효도

    16개의 항아리 ​숙련된 도공이 정성으로 진흙을 빚어 항아리가 탄생한다. 항아리가 쓸모 있게 됨은 기품이 넘치는 곡선이나 문양의 외모일 수도 있으나 항아리가 비워놓은 내면의 여백이다.항아리의 여백에 꽃을 꽂으면 꽃을 보는 이의 이야기가 담기고, 곡식이나 물을 넣어두어도 저마다 사연이 움튼다. 누구든 삶은 일생의 긴 이야기다. 싫었든 좋았든, 이런저런 것들을 담아둘 수 있는 항아리를 그리워함은, 사람이라서 누구나 품어보는 보통의 감정일 것이다.어쩌면 소설이란, 개흙을 고운 체로 거르고 반죽해서 독자의 사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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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견딤의 시간 '괜찮아, 토닥토닥' 2

    견딤의 시간 '괜찮아, 토닥토닥' 2

    지나온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낸 에세이!​​ 인생은 B와 D 사이의 C이다.탄생(Birth)과죽음(Death) 사이에선택(Choice)이 있다.‘지금 아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지금 아는 것을 그때는 몰랐기 때문에….’다만 모든 선택에는 regret이 따른다는 말을 위로 삼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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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견딤의 시간 '괜찮아, 토닥토닥' 1

    견딤의 시간 '괜찮아, 토닥토닥' 1

    지나온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낸 에세이!​​ 인생은 B와 D 사이의 C이다.탄생(Birth)과죽음(Death) 사이에선택(Choice)이 있다.‘지금 아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지금 아는 것을 그때는 몰랐기 때문에….’다만 모든 선택에는 regret이 따른다는 말을 위로 삼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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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필 코로나 시대에 어쩌다 고3

    하필 코로나 시대에 어쩌다 고3

      ​코로나 19의 위력 앞에 속수무책 수세에 몰려야 했습니다. 아이들과 저는 시시때때로 변하는 질병 상황과 방역 대책의 홍수 속에서 꽉 잡은 방향키를 놓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해야 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와도 주어진 현실 속에서 미래를 개척해내야만 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수험생 아이들에게 별다른 선택의 여지가 있을 리 없었습니다. ‘희망’, ‘목표’, ‘입시’와 같이 중요하긴 한데, 답답한 말들을 껴안고 묵묵하게 견디며 자기 몫의 삶을 채워나갔습니다. 입시의 과정은 오직 SKY와 인서울이란 맹목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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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움과 채움

    비움과 채움

    세상은 비움과 채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사람 대부분은 비움보다는 채움에 관심이 많습니다.하나라도 더 채우려고 인생을 허비하는 것이 인간입니다.하지만 덜어내고 내려놓을 때 우린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오래된 가구를 내놓으며넓어진 공간에 대한 행복을 느끼듯이 말이지요.논에도 항상 물이 그득하면 벼가 잘 자랄 것 같지만가끔 물을 빼고 논을 비워야 벼가 튼튼해지고풍성한 수확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항상 햇살 좋은 날씨만 계속된다면 사막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우린 비움 연습을 통해 삶을 채울 필요가 있습니다.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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