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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신간 도서

신간 도서


  • Total 362 1 페이지
  • 거제도로 떠나는 시간여행

    거제도로 떠나는 시간여행

    해마다 한 권씩 엮어 낸 거제스토리텔링북도 벌써 여덟 번째 이야기로 이어진다. 올해 펴낸 『거제도로 떠나는 시간여행』은 30대에서 80대에 이르기까지 거제사람 24명(25편)이 참여해 색다른 읽을거리를 선보인다. 최근 이야기부터 아주 오래된 이야기까지 반추한 기억들로 재생된다. 작가들이 직접 겪은 이야기와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주는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져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코로나 19 여파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화된 즈음이다. 떠남도, 만남도 자유롭지 않은 이때 『거제도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통해 독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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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 옛적 거제도 이야기

    옛날 옛적 거제도 이야기

    올해 발간한 『옛날 옛적 거제도 이야기』는 거제지역에서 전래되는 신화, 전설, 민담 350여 편 가운데 선정한 책으로, 지난 해 43편에 이어 30편을 선정해 엮었습니다. 한 편 한 편 요즘 사용하는 언어로 바꾸고 재구성한 설화라는 점에서 쉽게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이 모두 거제섬 사람들의 옛날 옛적 이야기입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입에서 입으로 전래되는 이야기를 문자로 기록하고, 보존, 전승, 개발한 지역 고유의 설화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거제시민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읽을거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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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따라 봉선화

    햇살 따라 봉선화

     증조할아버지 이기형, 할아버지 이강희, 아버지 이춘재그리고 이정용‧이정미 시인까지한국명문가 4代 시집금천 이기형 선생의 시에는 산수화처럼 정갈하고 맑은 묵향의 향기가 가득하고, 거금고를 끌어서 가락을 튕기는 예인의 풍모가 농후하게 느껴진다. 우석 이강희 선생의 시와 더불어 할아버지의 시들은 인간적인 그리움•괴로움• 고통 등이 잘 어울어져 표현되어 있어서 인간미가 물씬 풍긴다.춘강 이춘재 선생은 시에서도 수재다운 시상과 전개방법이 독특하게 번뜩인다. 진부한 표현이 없다. 그런 재능에 비해 현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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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옥에서 피어난 사랑의 세레나데 (하)

    감옥에서 피어난 사랑의 세레나데 (하)

    서로의 얼굴도 모르는 남자 재소자와 여자 재소자의 펜팔을 통한 만남   『감옥에서 피어난 사랑의 세레나데』는 펜팔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며 사랑을 싹틔우던 남녀 재소자가 출소하여 재회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글은 교도소에서 주고받은 편지글과 책을 읽으며 감동의 글을 중간마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차곡차곡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으며 어느 한쪽은 위선의 글일 수도 있고, 또 다른 쪽은 진실의 글일 수도 있고, 둘 다 같은 생각으로 서로의 시간을 보내기 위한 글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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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옥에서 피어난 사랑의 세레나데 (상)

    감옥에서 피어난 사랑의 세레나데 (상)

    서로의 얼굴도 모르는 남자 재소자와 여자 재소자의 펜팔을 통한 만남   『감옥에서 피어난 사랑의 세레나데』는 펜팔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며 사랑을 싹틔우던 남녀 재소자가 출소하여 재회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글은 교도소에서 주고받은 편지글과 책을 읽으며 감동의 글을 중간마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차곡차곡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으며 어느 한쪽은 위선의 글일 수도 있고, 또 다른 쪽은 진실의 글일 수도 있고, 둘 다 같은 생각으로 서로의 시간을 보내기 위한 글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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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미

    호미

    “정착은 떠남을 준비하는 시간”저자가 사는 제주 동쪽에는 철새 도래지가 있고 겨울만 되면 조류 독감 때문에 출입 통제가 되거나 출입자제 현수막이 내걸린다. 걷기 운동하면서 처음엔 불편했는데 자꾸 주의가 환기되다 보니 그들의 이동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이주민 중 어떤 이는 처마 밑의 제비가 가을에 인사도 없이 떠났다고 서운해하더니 이어서 그들도 떠났다. 모두 떠날 준비를 하며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해봤다.-저자 인터뷰 中자연이 숨쉬는 제주의 삶에서 과학적 윤회까지작품의 배경은 제주의 민속과 삶, 식생 오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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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자락에 살으리랏다 vo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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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비종 여인

    바르비종 여인

    김창식 단편소설집 『바르비종 여인』은 13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던 소설, 문학상을 받게 된 소설, 문학전문지에 발표되어 평론가의 주목을 받았던 소설들을 모았다.“단편 「바르비종 여인」 속 순구는 프랑수아 밀레의 「만종」 화폭에서의 고개 숙여 기도하는 남자처럼, 이십 년 만에 나타난 순구 역시 젊은 시절에 했어야 할 미래를 준비하지 못하고 주변인이 되어 떠돈다. 바닥에 어린아이 시신이 담긴 바구니를 응시하며 허리 굽혀 기도하는 여인처럼, 젊은 시절 인간 존엄 소외의 소용돌이를 보낸 명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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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네모네 한 송이

    아네모네 한 송이

    소설문학의 저변 확대와 창작활동 진흥을 목적으로 1995년 1월 15일에 창립되어 1996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한 해도 빠짐없이 동인지를 발간하고 있는 충북소설가협회가 2020년 충북소설 제23호 『아네모네 한 송이』를 출간했다.“최근 매사에 바쁜 현대인에게 소설은 지루하고 장황하다 하여 ‘짧은 것’을 추구하는 유행이 번지고 있다. 마치 무도병(舞蹈病)에 걸린 사람처럼 빨리 읽고 알아차리기를 원한다. 하지만 더욱 복잡다기하면서 치열해지는 현대 생활에서 단순함의 추구는 이류 정신세계의 현상이다. 그것으로는 현대가 지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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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치를 재미있게 잘하기 위한 이런저런 상식 이야기

    스피치를 재미있게 잘하기 위한 이런저런 상식 이야기

    스피치를 재미있게 잘하기 위한 이런저런 상식 이야기!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말을 잘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공하는 데 유리한 부분이 많다. ‘스피치’는 더 이상 강사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수 년 간 강연을 해온 저자는 스피치를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스피치의 내용이 가장 중요하며, 다양한 이야기 소스를 알고 있으면 스피치 중 발생하는 돌발상황도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따라서 『스피치를 재미있게 잘하기 위한 이런저런 상식 이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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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봉사자님

    안녕하세요 봉사자님

    소통을 통해 치유를 받은 내용을 담은 신앙성장 이야기   “아파보니 아픈 사람은 혼자가 아니라고, 항상 함께한다고 하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매일 문자를 보내기로 했다. ‘안녕하세요.’라고 시작한 것은 대화를 시작하려는 몸짓이다. 봉사자님은 나의 모든 것을 담아내시는 크신 분이다. 이런 분과 함께 매일 하루를 시작하는 나의 일기이다.”-저자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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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지 않았다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지 않았다

    보일 듯 보이지 않고,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우리 삶에 건네는 뭉클한 메시지.삶이 여의치 않아 좌절하는 이들에게 이 글을 선물하고 싶다. 사물은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것이 삶이기 때문이다. 조급함을 멀리하면 다소 마음의 여유가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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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이 있어 숨을 쉰다

    숲이 있어 숨을 쉰다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루어냈다. 그냥 얻어지는 게 아니라 쟁취하는 것이었고, 지금도 더 나은 삶을 위한 투쟁은 계속되고 있다.강을 건너지 않고 그 강을 말할 수 없듯, 세월도 지나보지 않고는 세상을 다 말할 수 없다. 앞서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투쟁을 겪어본 저자는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이 자신의 경험을 타산지석 삼을 수 있도록 삶을 회상하여 『숲이 있어야 숨을 쉰다』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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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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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 마음을 그린다2

    #글로 마음을 그린다2

    “사람들은 많지만 우린 외롭고, 서로를 보지 못합니다.나는 나인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손도, 발도, 생각도, 마음까지도 나를 잃어갑니다.『#글로 마음을 그린다 2』를 통해 ‘나’를 찾아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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