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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신간 도서

신간 도서


  • Total 429 1 페이지
  • 사하라에 지다

    사하라에 지다

    ‘극한의 사막을 횡단하는 다카르 랠리,1987년 한국인 첫 완주에 성공한 최종림 작가의 휴먼 다큐멘터리’‘역사 속으로 사라진 랠리, 그 순간을 이야기하다.’“오후 2시 12분, 다카르의 붉은 호수를 돌아 우린 결국 인산인해 속에 묻혔다.”인간의 근원적 불확실성에 대해 끊임없는 도전의 몸부림을 유혹하고 있는 불가사의한 땅 사하라. 각종 경주에서 정상을 다투는 카레이서들이 가장 어렵고 혹독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유혹받는 대질주의 전쟁터. 지금은 사고가 많이 난다는 이유로 중지된 다카르 랠리를 대한민국 최초로 완주한 최종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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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정

    여정

    짧은 인생 같으나, 긴 여정의 인생이다. 허투루 살 수 없는 인생의 여정 중에 희로애락과 생로병사가 있는 가운데도 기쁨과 감사가 흐른다. 2000년 초 수필가에 등단한 지 22년 만에 다시 펜을 드니 글이 꽤 무딘 듯하다. 그렇지만 감회가 새롭다. 글을 다시 쓰게 된 계기는 전에 거주했던 지역의 출석교회에서 실시한 1년 과정의 성경공부에 참여했던 10여 명의 교인들과 단톡방을 이용해 글을 나누었던 경험과 작년 말 대기업의 이사로 근무했던 이가 50대 중반에 퇴직하면서 카페에 써놓았던 글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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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이 말을 건다

    바람이 말을 건다

    천지에 만발한 고운 꽃.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사람이라 축복입니다.살면서 두 번의 큰 시련이 있었습니다. 2010년 갑자기 어머니를잃고, 2014년 크게 아팠습니다. 정발산을 걸으며 자연으로부터 많은 치유를 받았습니다. 작년에 아람누리 도서관에서 처음으로 시를 배우며 첫사랑에 빠진 연인처럼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사랑을 느끼며, 시를 통해 다시 위로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첫 시집을 출간하는 기쁨도 누리게 되었습니다.시를 쓰는 것은 숨어있는 나의 영혼과 감각을 깨우는 아름다운 일이었고, 앞으로 어떻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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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은 소리

    깊은 소리

    수필은 사실이어야 하고, 소설은 신념을 바탕으로 한다.신념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은 소설로 엮고,살면서 만나는 진실게임은 수필로 엮는다.수필의 생명은 팩트라면서 보고 듣고 느낀 삶의 도형들을언어로 엮는 과정에 지향점을 찾는 신념을 부인할 수 없다.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욕심인가 보다.2022. 7.南江 오 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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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고 시집

    두고 시집

    세상사를 겪으면서 이성적 접근보다 감정이 앞서는 경우가 많다. 점점 능력이 줄고 자신감도 줄면 혼자 버틸 수 있는 힘이 상상력이다.이것이 실제 로 문제 해결까지는 가지 못 하더라도 실패자의 내상을 위로하는 데는 도움이 된다. 타인의 기대치와 자신의 능력 간의 간극에서 오는 무력감은 상상외로 치명적이다. 그래서 시를 쓰면서 현실 외면을 시도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시는 나의 인생에 대한 변명이자 호소이다. 현실을 과감하게 타파할 용기가 없는 고지식한 인간의 자기 해설서이다. -인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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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 여자들

    꿈꾸는 여자들

    1부, 살다 보면 좋은 날이 올 거야!코로나로부터 무장 해제되어 자유를 즐길 수 있는 세상을 기대하며, 힘든 시기를 겪는 이들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어 주는 글이다. 2부, 고즈넉이 쌓여 있는 그리움모든 어버이 정신은 우리와 한몸이다. 그것은 가장 깊은 사랑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 사랑은 마음을 활짝 열어준다. 열린 마음에 쌓여 있던 그리움을 보태니, 용기를 주고, 희망의 메시지로 응답한다. 3부, 즐거운 생각에서 다시 힘을 얻고머릿속은 늘 많은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주로 살아가며 부딪치는 집착적인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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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곰자리

    작은곰자리

    ‘바람만 불어와도 설레던 그때의 풋풋함’‘가랑비에 젖은 옷의 무게는 무거웠다, 사랑처럼.’‘추억을 자극하는 김인숙 작가의 청춘 소설’ 그때 그 시절의 사랑은 누구보다 간절했고 뜨거웠으며, 서툴고 어색했으며, 시리도록 아팠다. 이 첫사랑의 감정을 눈에 보이는 듯이 묘사한 〈작은곰자리〉는 그때 그 순간에 머물러 있는 청소년과 일상을 여과 없이 그려낸다. 그리고 아련한 시절을 표현하는 작가의 시선까지 더해져 ‘세월이 많이도 흘렀네.’라는 생각까지 스친다. 스토리를 한 글자 한 글자 읽다 보면 이해할 수 없었던 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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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이름 「나갈대」

    내 이름 「나갈대」

    이 소설 주인공의 이름은 「나갈대(羅葛大)」이다. 갈(葛) 자(字)는 칡나무 뿌리, 대(大) 자 (字)는 크다는 뜻이다. 커다란 칡뿌리가 겨울에 더 강한 생명력을 갖듯이 겨울 같은 세상에 강인(强靭)하게 살아가라는 의미로 그의 아버지께서 지어준 이름이다. 그러나 「나갈대」의 인생살이는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유혹(誘惑)이라는 세상바람에 항상 흔들리면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지 않을까? 그래서 강인한 칡뿌리 의미보다는 바람에 흔들리는 갯가에 갈대라는 의미가 더 크다. 곧, 나는 갈대다…. 「나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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