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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신간 도서

신간 도서



내가 그다, 1인칭으로 읽는 조선 역사

  • 저자이름김응규
  • 출 간 일2019년 12월 5일
  • 출판사명도서출판 생각나눔
  • 도서분류인문>역사
  • ISBN번호979-11-7048-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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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월간지 미트저널의 화제작!

10, 10명의 인물을 1인칭 화법으로 그려내다.

 

내가 그다,는 역사는 어렵고 골치 아프다고 예단하는, 그리하여 역사책을 멀리하는 분들을 위한 역사서다. 각 인물의 시선으로 사건을 해석하고, 그 인물의 목소리를 책에 담아 마치 주인공들이 직접 나에게 설명해주는 듯한 느낌을 주며, 역사 속 인물과 소통하는 재미를 선물한다.

 

1편에서 3편에서는 한때 동지였으나 끝내 원수가 되어버린 삼봉 정도전, 태종 이방원, 태종의 부인 원경왕후 민씨를 다뤘다. 조선 개국 당시의 인물인 이 세 명을 각자의 입장에서 당시 시대의 상황과 심리를 그리고 있다.

 

그 이후는 시대를 뛰어넘어

단종 임금의 아픔, 개혁가 조광조, 그리고 그를 바라본 중종임금, 왕이 되지 못한 광해군, 병자호란으로 비운의 세자가 된 소현, 뒤주로 상징되는 사도세자, 사도의 아들 정조 임금 등 총 7명의 이야기를 그들의 시선으로 그려냈다.

 

 

 

역사는 어느 날 갑자기 불쑥 생겨난 게 아니라 끊임없이 이어진 우리들의 삶의 연속선상에 있다는 뜻이겠지요.

저는 이것을 쉽고 재미있게 써 보고 싶었습니다.

-글쓴이의 말

 

조선의 시작과 끝에 걸친

역사 속 인물들의 솔직한 이야기!

 

조선 역사 속 인물 중에는 다양한 삶의 굴곡을 가진 인물들이 많다. 그러나 이미 사실史實은 전문가들에 의해 대부분 쓰여 있기 때문에 내가 그다,는 사실史實은 이들에게 맡기고, ‘1인칭 기법을 적용해 주인공의 주관적 입장에서 당시의 시대를 담았다.

 

그들의 주관적 입장을 담았으나 철저한 자료조사와 유적답사를 통해 역사적 사실에 왜곡된 부분이 없도록 했다. 다만 철저하게 주인공 입장에서, 1인칭 기법으로 썼기에 재미와 이해가 더 빠르다. 논픽션과 픽션의 경계를 아우르는 이 도서는 독자에게 마치 자기가 주인공인 것 같은 기분을 선사하며, 무엇보다 역사서의 지루함을 벗어나 읽는 재미가 남다르다.

 

역사는 과거의 일이지만 필연적으로 오늘의 일이고, 내일의 일이다. 즉 과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늘의 상황을 보는 눈이 생기고, 미래의 일이 예견된다. 내가 그다,를 읽고 역사를 익혀 그 재미에 빠져보길 권한다.

 

 

목차

 

 

1장 방원, 왕권을 위해 칼을 빼들다

 

2장 정도전,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다

 

3장 꿈은 이루었으나 그 끝은 허망하고

-원경왕후 민씨의 조선 건국 관찰기

 

4장 단종 애사(哀史)

 

5장 비운의 개혁가, 정암 조광조

-정암(靜庵)1인칭 화법에 기대어

 

6장 광조여, 광조여, , 정암이여

-중종 입장에서 본 조광조

 

7장 왕이 되지 못한 왕, 광해군의 독백

 

8장 소현, 다른 세상에 눈을 뜨다

 

9장 슬픈 왕세자, 사도思悼를 위하여

-영화 사도를 보고 편지 형식으로

 

10장 아!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정조대왕과 수원 화성華城

 

글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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