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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소개신간 도서

신간 도서



황혼의 기쁨 - 인생의 소중한 순간들

  • 저자이름김재원
  • 출 간 일2020년 6월 10일
  • 출판사명도서출판 생각나눔
  • 도서분류
  • ISBN번호979-11-7048-0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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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김재원 목사의 첫 번째 시집 인생, 두 번째 시집 성시에 이어 세 번째 시집 황혼의 기쁨을 출간했다. 인생의 모든 것이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고 그 안에는 반드시 아름다움이 숨어 있다. 난해한 시가 제대로 된 시라는 인식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판이 박힌 틀에 짜인 시, 고급 어휘로 만들어진 시, 이러한 머리를 복합하게 하고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이 싫어, 일상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구어체만을 이용해 이번 시집을 펴냈다.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다. 지나온 나의 삶속에게 느끼고 경험했던 삶의 발자취이다. 인생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소박하고 겸손한 자세로 바라보았다. 바탕에는 주로 격려와 위로, 용기를 주고자 하는 동기가 숨어 있다. 작은 것일지라도 거기에 의미가 있고 아름다움이 있고 가치가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 긍정적이고, 도전적이고, 개척자의 정신을 읽게 되었으면 한다. 나의 삶의 모습일 수도 있다.

 

저자 인터뷰

 

문학, 그중에서도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은 삶의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사랑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일 것이다. 일상의 순간순간을 포착하여 담은 김재원 목사의 세 번째 시집 황혼의 기쁨에는 구어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장면이 펼쳐져 있다.

 

 

 

목차

 

세 번째 시집

황혼의 기쁨을 출간하며

 

가을의 문턱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갈 때까지 가 보잔다

감동은 파도처럼

겪어 봐야

겸손

경솔

괜시리

괜찮아

귀한 순간들

그거 왜 있잖아

그날 그때는 반드시 온다

그냥 해 본 거야

그대

그래도 선하게

그러지마

그런 당신이 좋다

그리 멀지 않은 훗날

그리움

기분(氣分)

기약(期約)

기우(杞憂)

꽃의 마음

꽃의 만개(滿開)

꿈이라도

끝없는 유랑

나만의 휴식

나의 산()

낙엽의 꿈

()처럼

내 모습 이대로

내가 꽃이라면

내면의 소리

너무 늦기 전에

노을

농부처럼

달밤

대박

당신의 얼굴에는

착하고 선함이 가득하다

돌아온 시상(詩想)

멋진 생애

모성(母性)

못 말려

밀물과 썰물

반가움

반딧불

밤이 깊다

버려두고

보석

복구(復舊)

본능

복구(復舊)

봄은 출발의 계절

봄을 맞으며

봄이 오면

비가 내린다

사막에서

사서 고생(苦生)

()

설경

설렘

세월

소나무

소리

소설은 쓰지 말자

소중한 순간들

손바느질

시골 고향

약진(躍進)

얄미운 순간들

어수룩

열차

옛 친구

욕심을 품은즉

일심동체

일어나 새 출발하련다

자살

절제

젊음의 꿈

정도(正道) (1)

정도(正道) (2)

조약돌

좋은 날

참새 한 마리

채색(彩色)하듯

채송화

천국에서처럼

청순하게

초연(超然)

초월(超越)

칠순 잔치

캄캄한 밤중엔

큰 손으로

태양(太陽)처럼

평화의 나라로

피날레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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